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강원도가 실시한 2020년 ‘100세 어르신 일자리 평가’에서 종합순위 3위에 올라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 동해시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인 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는 민간단체의 특화형 부문에서 강원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이번 평가로 동해시는 2018년, 2019년 각각 기관 최우수, 우수상에 이어 3년 연속 기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달성하며, 어르신 일자리 사업이 잘 정착된 것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강원도 내 18개 시군 및 63개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공익형, 특화형, 취업인턴형, 시군운영성과, 가점지표 총 5개 분야, 17개 지표에 대해 종합 평가를 실시했으며,
동해시에서는 급속한 고령사회에 대비하여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확대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2018년 대비 최근 4년 동안 1,880개의 일자리를 확대, 올해 4,492자리를 마련한 것을 높이 인정받았다.
임정규 가족교육과장은 “2018년부터 3년 연속 100세시대 어르신일자리사업 평가에서 기관상을 수상하며 동해시의 노인일자리사업이 잘 정착된 거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사회참여를 통해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양질의 노인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상식은 이 달 중 예정되어 있으며, 본 평가결과는 내년도 일자리 사업량 배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울주군의회 최길영 의장, 농업 지원제도 개선 건의에 정부 후속 조치
▲사진제공:울주군의회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이하 협의회)가 정부에 건의한 ‘FTA 고품질 과수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 및 유기질비료 지원제도 개선 촉구 건의문’이 중앙정부의 제도 개선 검토와 후속 절차로 이어졌다. 13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최길영 의장(협의회 울산대표회장·사진)이 발의한 해당 건의문은 지.
목동 여성자율방범대, 저소득 청소년 위해 운동화 후원
대전 중구 목동은 12일 목동 여성자율방범대에서 지역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운동화 구입비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경제적 부담으로 새 학기 준비가 어려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고 전했다.홍성옥 대장은 새학기 준비에 어려움이 있는 가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