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수택1동 “食 한식부페” 홀로 어르신께 따뜻한 한 끼 대접
구리시 수택1동과 食 한식부페는 1월 11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 50명을 초청해 점심 식사를 대접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안선미 대표와 봉사자 10여 명은 직접 음식을 준비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이동을 도우며 식사 중 말벗이 되어 안부를 살피는 등 세심한 배려를 더했다.안 대표는 “어르신들이 맛있게 식사하시는 모습을 ...
▲ 사진출처= MediaVOP 캡처최근 소마 히로히사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의 막말 논란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가 "일본이 외교적 참사를 거듭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윤 원내대표는 20일 오전 원내대책회의 모두발언에서 "당은 일본 내각에 진정한 과거사 반성의 자세와 재발방지를 촉구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도쿄 올림픽 방문과 한일 첫 정상회담이 끝내 무산됐다"며 "일본 스가 내각의 무책임·무신뢰·무성의 3무(無) 외교가 빚은 참사"라고 지적했다. 이어 "정부가 더 단호하게 대응할 것을 요구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무산된 한·일 정상회담과 관련해 ‘실무적 협상은 계속 하라’고 주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청와대 박수현 국민소통수석은 KBS 최경영의 최강시사,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과 인터뷰에서 “어제 대통령께 (회담 무산 건의) 마지막 보고를 드릴 때 그 자리에서 대통령께서 굉장히 아쉬움을 표현하셨다”며 “‘상황이 이렇게 되었지만 양국 정상이 언제든 만나게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실무적 협상은 계속 해나가라’고 강력하게 의지를 담긴 말씀을 하셨다”고 말했다.
앞서 양국은 도쿄올림픽 개막식을 고리로 문 대통령과 스가 총리간 정상회담을 추진해왔으나, 과거사 문제, 수출규제, 지소미아 연장등 양국 현안에 대한 입장 차와 소마 히로히사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의 부적절한 발언의 여파로 무산됐다.
광주시, 1조 투자펀드로 창업 투자생태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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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5년 5개월 만에 당 이름을 바꾸기로 하고 2월 안에 새 당명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당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 68%가 넘는 응답자가 당명 개정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당 지도부는 이 결과를 바탕으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을 통해 새 이름 후보를 모집하고 전문가 검토를 거쳐 최종 당명을 확정하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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