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구청장 차준택)구립도서관은 22일 온라인 북콘서트 ‘불편한 진실: 기후위기 인류위기’를 진행한다.
이번 북콘서트는 부평의 대표 범 구민 독서 운동인 ‘책 읽는 부평’의 10주년 기념 특별 행사 ‘혜안찾기’의 두 번째 시간이다. 오는 24일 부평구립도서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환경파괴와 기후위기, 그리고 이를 통한 인류위기를 주제로 진행한다.
기후를 주제로 기획한 북콘서트 1부는 ‘파란하늘 빨간지구’ 저자이자 프리미엄 북 강독쇼 ‘책 읽어주는 서재’, ‘선을 넘는 녀석들 마스터-X’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대기과학자 조천호 경희사이버대학교 기후변화특임교수가 기후위기 강연에 나서고, 이어 문학평론가 허희와 깊이 있는 북 토크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부 음악 공연에는 ‘천상의 소리 플루트와 하프로 클래식 음악의 꽃을 피우겠다’는 의미로 결성된 ‘듀오 피다’ 팀의 풀룻&하프 공연이 준비돼 있다.
이번 북콘서트는 부평구립도서관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 및 다시보기로 볼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립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부개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오는 10월 6일 예정된 ‘혜안찾기’ 마지막 여정 세 번째 시간에는 김경일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가 기후위기를 통한 인류의 변화와 생존에 대한 내용을 주제로 한 ‘Save the Humans’ 특강을 실시할 계획이다.
영산강유역환경청, 재생에너지 기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 자립형 마을 조성
영산강유역환경청은 범정부적으로 추진중인 ‘햇빛소득마을’조성과 병행하여 영산강·섬진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27년 주민지원 특별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특별지원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 지정·관리로 토지 이용 등에 규제를 받는 지역을 대상으로, 순천시 등 8개 지자체 .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작은전시‘칼돌, 용신, 물당기기’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은 오는 6월 12일까지 전시관 내 테마전시실에서 작은전시 ‘칼돌, 용신, 물당기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이 처음으로 시도하는 ‘작은전시’ 형태의 기획전으로 마련됐다. 전시에는 지역의 대표적인 수리시설인 약사동제방유적과 연계해, 울...
울산시농업기술센터 ‘2026년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추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한 농업 신기술 보급에 나선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총 4억 4,1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6년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새롭게 보급되는 신기술은 모두 5개 분야, 7개 사업이다. 분야별로는 ▲원예 분야에서 ‘..
연 8,000건 이용‘안심무인택배함’, 남구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큰 호응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운영 중인 ‘안심무인택배함’이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는 실효성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 서비스로 자리 잡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구 안심무인택배함은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시책 중 하나로 2019년부터 시행 중인 사업이다. 현재 남구 공공시설에 설치&...
선제적 재난 대응으로 안전이 일상이 되는 울산 남구 만든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난의 대형화·복합화와 사회재난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재난 없는 안전 도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조직개편을 통해 ‘재난안전국’을 신설하고 재난안전 예산도 지난해보다 44억 원이 증액된 ...
삼호동, 울산 최초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 추진
[뉴스21 통신=최세영 ]삼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유진·박지하)는 울산 지역 최초로 저장강박으로 인해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는 ‘삼호동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9일 삼호동 복지통장들이 직접 참여해, 관내를 중...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