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가 원어로 알기 쉽게 지방세를 안내함으로써 지방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으로의 빠른 정착을 돕는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인천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의 지방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다문화가정을 위한 알기 쉬운 지방세’외국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방세 외국인 서비스는 한국지방세연구원이 4개 국어(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로 번역․제작해 인천시 지방세 홈페이지 및 챗봇 상담서비스인‘아이미(IME)’를 통해 제공한다.
서비스 주요내용은 지방세 세목에 대한 ▲용어정리 ▲세목별 안내 ▲납부방법 ▲구제제도 등과 함께 알아두면 유익한 생활정보 ▲부동산 등기에 따른 구비서류 ▲자동차 등록 및 말소에 따른 구비서류 및 방법 등 이다.
해당 서비스는 PC 혹은 스마트폰에서 ‘인천시 이택스’를 검색해 접속 후 인천시 지방세 홈페이지(지방세 정보) 또는 스마트폰 챗봇 상담 메인 화면의 ‘다문화 가정을 위한 알기 쉬운 지방세’에서 확인하거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김진태 시 재정기획관은“시민들께서 지방세에 대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납세편의 방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면서 “특히, 정보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 내 소외계층이 납세에 불편함이 없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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