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12월 6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인도를 방문했다. 레그넘에 따르면 러시아 대통령의 올해 첫 해외 방문이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확대된 형태로 만나 비즈니스 오찬을 가졌다. 그들의 협상은 3.5시간 동안 지속되었다. 회담에서 양국 관계 및 전략적 안정, 테러와의 전쟁, 아시아 태평양 지역 및 아프가니스탄 상황에 대해 논의했다.
회담 결과 15건의 협정이 체결되었고 양국 정상은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푸틴 대통령과 모디 총리는 아프가니스탄 국민에게 즉각적인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합의하고 테러와의 전쟁에 대한 결의를 표명했으며 아프가니스탄이 테러의 온상이 되지 않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쌍방은 또한 예방 접종 증명서의 상호 인식이 가까운 장래에 여객 수송을 증가시키기를 희망하면서 이 문제를 가능한 한 빨리 해결하기로 합의했다. 여객 및 화물 항공기를 전염병 이전 상태로 복원하는 방안도 논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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