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마다가스카르의 경찰 장관인 Serge Helle은 헬리콥터가 바다에 추락했을 때 구조 헬리콥터에 있었다.
이어 생존을 위해 12시간 동안 수영을 하다가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을 때 "죽을 때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소셜 미디어에 게시된 동영상에는 이동식 침대에서 구급차에 누워 있는 57세 헬레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와 함께 탔던 다른 보안 요원 2명도 추락에서 살아남았다.
마다가스카르 북동부에서 여객선이 침몰해 39명이 숨지고 경찰과 구조대가 현장에 출동해 수색과 구조를 벌였다. 작전을 주도하던 장관의 헬리콥터는 바다 위를 비행하던 중 추락했다. 이 사고로 바다에 빠진 헬레는 헬리콥터 좌석을 플로팅 장치로 사용했다. 그는 올해 8월 장관으로 임명되기 전까지 30년 동안 경찰서에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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