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5대 핵보유국인 러시아, 중국, 미국, 영국, 프랑스는 군비 경쟁에 반대하는 입장을 표명하고 미래의 핵전쟁을 방지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것을 촉구했다. 그들의 공동 성명을 크렘린 공식 웹 사이트에 게시했다.
5개국 대표들은 핵무기가 국제무대에 있는 모든 참가자의 침략을 방어하고 방지하는 데에만 목표를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명은 “우리는 그러한 무기의 확산이 미래에 중단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핵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그러한 전쟁은 결코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5개국 정치인들도 핵확산금지조약에 따른 의무를 다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또 갈등 해결과 전면적인 대화, 전쟁 회피를 위한 외교적 수단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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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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