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광주광역시 광산구청 홈페이지 / 광산구청 심벌마크광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금연 환경 조성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제34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2021년 지역사회 금연 지원사업’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광산구는 비대면 금연클리닉, 금연 서포터즈, 걷기앱인 ‘워크온’ 연계 금연 활동 등 다양한 금연사업을 추진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를 통해 2020년 금연 환경 조성 우수 지자체 선정에 이어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게 됐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시민이 보건소를 찾기 힘든 상황을 고려해 이동금연클리닉과 비대면 금연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사회 관계망 서비스를 활용한 금연 경험담 공유 등의 시도도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광산구 관계자는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다각적이고 체계적인 흡연 예방과 금연 홍보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금연클리닉은 개인은 물론 사업장 단위로도 참여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광산구보건소 금연클리닉(062-960-8805~6, 8964)으로 하면 된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