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여수시가 양지고가교 철거공사 현장을 점검한 결과 출퇴근 시 교통 흐름(양지마을교차로~11호광장)이 대체로 양한 것으로 확인됐다.
양지고가교 철거공사 현장의 교통 흐름이 대체로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
여수시가 지난 6일부터 편도 1차로로 축소 운영한 양지고가교 공사 구간을 점검하고 이같이 밝혔다.
현재 양지고가교 철거공사는 교량 상부슬래브 철거를 위해 천공 및 절단작업을 진행 중이다. 오는 7월 9일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시는 출ㆍ퇴근 시간 때 교통정체를 우려해 11호 광장 진입차로 조정 등 교통체계를 사전에 개선했다. 또한 만흥IC를 이용한 우회를 유도하는 등 교통 혼잡을 최소화했다.
도로 폭 축소로 공사구간 통행 시 이동시간은 다소 길어졌으나, 교차로에 모범운전자를 배치하는 등 적절한 교통소통 대책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교통정체 우려는 일단 해소된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만흥IC 우회와 공사구간 서행 등 시민들의 협조가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기한 내 공사를 완료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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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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