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는 월미공원사업소에서 겨울철 혹한기를 맞아 월미공원, 장미공원, 문학공원 등 관할공원 일대에 생육하고 있는 야생조수들에게 먹이주기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먹이주기 행사는 지난해 월미공원 벼 베기 활동의 수확물인 벼 낱알을 활용해 겨울철 적설시기 및 한파시기에 공원 내에 서식하는 조류, 고라니, 너구리, 다람쥐 등 야생조수의 먹이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월미공원사업소 직원들이 코로나19에 따른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월미공원, 장미공원 등 2개 공원에서 총 30kg 가량의 벼 낱알 뿌리기 작업을 실시했다.
김천기 인천시 월미공원사업소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심신을 치유하고 휴식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 휴식공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