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일본 방위성은 수중 화산 폭발과 쓰나미로 피해를 입은 통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키시 노부오 일본 방위상은 "국방부는 통가의 자연 재해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이와 관련해서 우리는 일본 및 해외 자연 재해의 결과에 대처하는 데 풍부한 경험을 가진 방위군을 배치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일본 군용 수송기 2대가 식수를 위해 호주로 날아가 섬 주민들에게 배달될 예정이다. 또한 화산재 제거 장비를 운반하기 위해 헬리콥터를 실은 군용 수송선을 보낼 것이다. 또 일본군 6명이 호주에 본부를 열어 피해 정보를 수집하고 다른 나라와 협력할 예정이다.
참고로 통가의 하파이 해저화산은 1월 14일에 폭발했다. 1월 15일의 강력한 폭발로 쓰나미가 발생했고 통가의 수도인 누쿠알로파가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이 그룹의 섬 대부분은 화산재로 덮여 있어 인간의 건강에 위협이 된다.
연 8,000건 이용‘안심무인택배함’, 남구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큰 호응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운영 중인 ‘안심무인택배함’이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는 실효성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 서비스로 자리 잡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구 안심무인택배함은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시책 중 하나로 2019년부터 시행 중인 사업이다. 현재 남구 공공시설에 설치&...
선제적 재난 대응으로 안전이 일상이 되는 울산 남구 만든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난의 대형화·복합화와 사회재난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재난 없는 안전 도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조직개편을 통해 ‘재난안전국’을 신설하고 재난안전 예산도 지난해보다 44억 원이 증액된 ...
삼호동, 울산 최초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 추진
[뉴스21 통신=최세영 ]삼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유진·박지하)는 울산 지역 최초로 저장강박으로 인해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는 ‘삼호동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9일 삼호동 복지통장들이 직접 참여해, 관내를 중...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