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동계올림픽이 곧 중국의 수도 베이징에서 시작된다. 중국 당국은 올림픽 개최를 위해 '제로 코브(zero cove)' 또는 감염 확산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전국의 많은 도시에서 발병이 보고되었으며 소수의 사례가 밝혀졌다.
그 일환으로 중국 여러 도시에 검역소를 설치해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되는 사람들을 격리하고 있다. 지난주 중국 SNS에는 캠프 영상이 올라왔다.
비디오에는 단단히 배치된 금속 용기가 여러 줄로 표시된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되는 사람들은 2주 동안 격리되어야 한다. 각 단열 용기에는 화장실과 나무 침대가 있다.
중국 톈진과 시안의 구치소로 용의자들이 특수 버스를 타고 이송되고 있다.
중국 당국도 영향을 받은 도시와 지역을 폐쇄하고 격리했으며 현재 약 2천만 명이 격리되어 있다. 지난해 말 안양과 위저우에서 인구 1300만 도시 시안에 대한 금수 조치 이후 격리된 사람들의 수는 증가했다. 이 도시들은 오미크론 계통의 발병으로 인해 도시 전체에 검역소에 배치되었다.
BBC에 따르면 임산부, 어린이, 노인들도 시안의 구치소로 보내졌다. 소셜 미디어에 따르면 14일 만에 작은 금속 용기에서 나온 사람들은 고립되었을 때 춥고 음식이 많은 환경에 있었다.
시안의 한 동네 주민들은 갑자기 1월 1일 한밤중에 일어나 집을 나와 수용소로 가라는 지시를 받았다. 당시 버스 30여 대가 아파트 일대에 도착해 주민들을 대피시켰다.
연 8,000건 이용‘안심무인택배함’, 남구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큰 호응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운영 중인 ‘안심무인택배함’이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는 실효성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 서비스로 자리 잡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구 안심무인택배함은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시책 중 하나로 2019년부터 시행 중인 사업이다. 현재 남구 공공시설에 설치&...
선제적 재난 대응으로 안전이 일상이 되는 울산 남구 만든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난의 대형화·복합화와 사회재난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재난 없는 안전 도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조직개편을 통해 ‘재난안전국’을 신설하고 재난안전 예산도 지난해보다 44억 원이 증액된 ...
삼호동, 울산 최초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 추진
[뉴스21 통신=최세영 ]삼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유진·박지하)는 울산 지역 최초로 저장강박으로 인해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는 ‘삼호동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9일 삼호동 복지통장들이 직접 참여해, 관내를 중...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