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광주광역시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관람 중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2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2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11월25일 기록관 전시를 관람하던 50대 청각장애인이 호흡불안으로 쓰러진 것을 발견한 관람객이 심폐소생을 실시한 후 병원으로 이송했던 상황을 감안해 응급 상황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산업안전관리협회가 맡아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생활안전, 스트레스 예방 등을 진행했다.
5‧18기록관은 앞으로 분기별 정기 응급처치 특별교육을 실시해 보다 안전한 관람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에는 공공장소 및 다중이용시설의 자동심장충격기(AED)설치 및 관리지침에 따라 전시실이 있는 해당 층에 자동심장충격기(AED)를 3대 설치한 바 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