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경상북도청경상북도는 공정한 조달 계약 추진과 지역 관급 업체 계약 확대에 기여한 공로로 조달청이 주관하는 조달이용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조달청은 매년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계약과 구매업무를 처리하는 공공기관 중 조달사업 이용실적, 전년대비 신장률, 나라장터 활용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조달이용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경북도는 조달청을 통해 지난해 총 581억 원의 이용실적을 보였으며, 지역 혁신기업 우수 제품을 신규 발굴해 구매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 조달 업무 담당자인 회계과 엄태영 주무관은 지역 혁신제품 발굴과 조달사업 이용 실적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조달청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한편, 경북도는 지난해 7월 조달청과 혁신조달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역의 우수한 창업·벤처기업이 혁신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지역 우수업체의 공공조달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있다.
홍성구 경북도 자치행정국장은“공정한 계약과 우수 지역기업 계약 확대를 위한 경북도의 노력이 소기의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라며, “계약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조달 이용을 확대해 나가고, 청렴한 계약업무 추진에도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선제적 재난 대응으로 안전이 일상이 되는 울산 남구 만든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난의 대형화·복합화와 사회재난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재난 없는 안전 도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조직개편을 통해 ‘재난안전국’을 신설하고 재난안전 예산도 지난해보다 44억 원이 증액된 ...
삼호동, 울산 최초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 추진
[뉴스21 통신=최세영 ]삼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유진·박지하)는 울산 지역 최초로 저장강박으로 인해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는 ‘삼호동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9일 삼호동 복지통장들이 직접 참여해, 관내를 중...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