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광주광역시청광주광역시는 설을 맞아 대중교통 이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7일부터 2월6일까지 시내‧마을버스와 택시 등 대중교통에 대해 특별방역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광주시, 자치구, 버스조합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11개 반 36명)을 편성해 시내버스 및 버스 공영차고지, 개인택시조합, 법인택시 회사 등에 대해 진행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버스·택시·차고지 등에 대한 방역소독 상태 ▲차량 내 방역지침 준수 안내문 부착 여부 ▲운수종사자 방역지침 준수 교육 실시 여부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 비치 등이다.
황인채 시 대중교통과장은 “대중교통 이용이 많아지는 설맞이 방역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광주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