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현대아이파크 신축아파트 붕괴사고 현장에서 실종자 1명이 추가로 발견됐다.
사고수습통합대책본부에 따르면 오전 11시 50분에 28층 잔해물 더미속에서 실종자 1명을 추가로 발견했다. 문희준 광주서부소방서장은 “오전 7시30분부터 구조대원을 투입하여 수색하던중 실종자를 내시경 카메라를 통해 확인했다”며 “잔해물이 겹겹이 쌓여 있어 안전에 유의하면서 구조작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대책본부는 "발견 장소에 잔해물이 겹겹이 쌓여 있어 붕괴 우려가 있다"며, "대원들의 안전에 유의하면서 구조작업을 실시하겠다"고 덧붙였다.
해당 붕괴 현장에서는 실종된 노동자 6명 가운데 1명의 시신이 지난 14일 수습된 데 이어, 추가 발견된 실종자를 포함해 5명을 구조·수색하는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