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미국 관리들은 시민들에게 우크라이나 문제로 벨라루스와 미확인 트란스니스트리아를 즉시 떠날 것을 촉구했다. 이는 국무부가 월요일 성명에서 밝혔다.
성명은 "벨라루스와 우크라이나 국경을 따라 러시아 군대가 늘어나는 것에 대한 우려"로 인해 "벨라루스에 있는 미국 시민은 즉시 나라를 떠나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그는 또한 몰도바 여행에 대해 경고하고 "트란스니스트리아에 있는 미국 시민에게 즉시 떠나라"고 조언했다. 성명은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문제"와도 관련이 있다고 밝혔다.
연 8,000건 이용‘안심무인택배함’, 남구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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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적 재난 대응으로 안전이 일상이 되는 울산 남구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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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동, 울산 최초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 추진
[뉴스21 통신=최세영 ]삼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유진·박지하)는 울산 지역 최초로 저장강박으로 인해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는 ‘삼호동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9일 삼호동 복지통장들이 직접 참여해, 관내를 중...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