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광주광역시청광주광역시는 시민 중심의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광주형 대중교통 시민실천사업을 수행할 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대중교통 이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제고를 위해 민관협의체 구성, 토론회‧간담회 개최, 대중교통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시민 주도의 광주형 대중교통 시민실천사업을 수행하는 단체를 선정한다.
응모자격은 공고일 기준 광주광역시에 소재하고, 최근 3년간 교통관련 시민 실천사업 실적을 보유한 법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 및 기관은 3월21일부터 3월28일까지 공모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평가기준은 사업의 계획성, 실행가능성, 수행능력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제안서 평가위원회 심사(1차)와 시 보조금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황인채 시 대중교통과장은 “시민참여형 ‘광주형 대중교통 시민실천 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해 우리시 대중교통 이용률을 제고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며 “역량있는 단체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