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 사진=광주광역시광주광역시가 5월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등 대상으로 LED조명, 연탄, 등유 등 다양한 에너지 복지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원사업은 ▲시설개선사업(LED등 교체,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 ▲에너지 나눔 복지사업(에너지바우처, 연탄·등유 지원) 으로 나눠 진행된다.
취약계층 LED등 교체 사업은 2014년부터 저소득층,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그동안 1만230개소, 169억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총 704개소(저소득층 648, 복지시설 56), 사업비 9억5000만원을 지원해 에너지 고효율화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 추진에 따라 전력효율 향상과 수명개선을 통해 전기 요금 절약 및 에너지 절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또 광주시는 4100만원을 투자해 165개소를 대상으로 가스사고에 취약한 LPG고무호스를 금속배관, 퓨즈콕 등으로 교체 설치하는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을 실시하는 등 가스사고 사전예방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사업대상은 모든 LPG용기 사용 일반가구다. 단, 영업용, LPG배관망 예정가구, 도시가스전환(예정)가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가구당 개선비용은 총 25만원으로 지원금액은 20만원이며 선정된 가구는 5만원만 자부담하면 된다.
저소득층 난방연료 지원사업은 관내 에너지 취약계층의 겨울철 난방비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연탄지원은 한 가구당 13만원씩 기초생활수급자 총 351가구, 사업비 4600만원 ▲등유지원은 한 가구당 15만5000원씩 기초생활수급자 중 장애인, 독거노인 총 1170가구, 사업비 1억81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권대혁 시 에너지산업과장은 “에너지는 인간다운 삶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 공공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에너지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에너지 취약계층이 충분한 에너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선제적 재난 대응으로 안전이 일상이 되는 울산 남구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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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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