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 사진=광주광역시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광주시 직장맘·대디의 일가정양립지원을 위한 전문가 상담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직장갑질, 직장생활, 경제, 가족관계 등에 대한 이번 일가정양립지원 상담은 특화분야와 일가정양립전반에 대한 상담으로 나눠 진행한다.
특화분야는 직장갑질상담으로 노동상담과 더불어 예술기법을 통해 심리적 문제를 치유하는 예술치유상담의 결합하는 상담으로 진행되며 사안이 심각한 경우 권리구제 지원도 가능하다.
일가정양립전반 상담은 직장과 가족갈등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전문가들이 상담을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광주시 거주 일하는 직장맘·대디로 30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하며 전액 무료다. 신청자가 원하는 장소와 시간을 선택할 수 있으며 비대면으로도 가능하다.
진행 방법 등 문의사항은 광주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직장맘지원센터로 문의하고, 신청서류 등은 시 홈페이지 또는 일가정양립지원본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이명순 일가정양립지원본부장은 “이번 상담지원 프로그램이 직장인들이 일과 가정에서 겪는 고충을 해결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균형적인 생활을 하고 삶의 질이 향상되는 긍정적인 변화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선제적 재난 대응으로 안전이 일상이 되는 울산 남구 만든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난의 대형화·복합화와 사회재난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재난 없는 안전 도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조직개편을 통해 ‘재난안전국’을 신설하고 재난안전 예산도 지난해보다 44억 원이 증액된 ...
삼호동, 울산 최초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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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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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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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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