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이 모르는 그곳 ˝태백˝ 태백을 오롯이 담은
‘당신이 모르는 그곳, 태백’배부이벤트 추진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오는 13일부터 28일까지 여행매거진 ‘당신이 모르는 그곳, 태백’ 배부이벤트를 추진한다.
<</span>당신이 모르는 그곳>은 여유와 취향 기반의 여행 전문 매거진으로, 한 도시, 한 지역만을 집중적으로 소개하여 두터운 매니아층을 갖고 있다. ‘당신이 모르는 그곳, 태백’은 전문 여행 작가, 사진작가로 구성된 편집팀이 태백에 머물며 쓴 책으로, 태백만의 문화와 여행, 맛과 즐거움, 태백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따뜻한 시선으로 오롯이 담겨있다.
이벤트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태백시 공식 SNS(유튜브, 네이버 블로그, 카카오 채널, 인스타그램, 페이스북)를 구독 또는 친구 추가하고 해당 이벤트 게시글에 태백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당첨자 명단은 오는 3월 3일 태백시 공식 SNS에 공개되며 총 100명의 당첨자에게 무료 배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책자를 통해 태백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계절별 추천 코스 등 심도 있게 태백을 소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며, “책을 읽고 나면 고원관광 휴양 레저스포츠 태백이라는 키워드 외에 ‘여러분의 여름 별장, 태백’이라는 키워드가 새롭게 각인될 것”이라고 전했다.
영산강유역환경청, 재생에너지 기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 자립형 마을 조성
영산강유역환경청은 범정부적으로 추진중인 ‘햇빛소득마을’조성과 병행하여 영산강·섬진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27년 주민지원 특별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특별지원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 지정·관리로 토지 이용 등에 규제를 받는 지역을 대상으로, 순천시 등 8개 지자체 .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작은전시‘칼돌, 용신, 물당기기’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은 오는 6월 12일까지 전시관 내 테마전시실에서 작은전시 ‘칼돌, 용신, 물당기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이 처음으로 시도하는 ‘작은전시’ 형태의 기획전으로 마련됐다. 전시에는 지역의 대표적인 수리시설인 약사동제방유적과 연계해, 울...
울산시농업기술센터 ‘2026년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추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한 농업 신기술 보급에 나선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총 4억 4,1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6년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새롭게 보급되는 신기술은 모두 5개 분야, 7개 사업이다. 분야별로는 ▲원예 분야에서 ‘..
연 8,000건 이용‘안심무인택배함’, 남구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큰 호응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운영 중인 ‘안심무인택배함’이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는 실효성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 서비스로 자리 잡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구 안심무인택배함은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시책 중 하나로 2019년부터 시행 중인 사업이다. 현재 남구 공공시설에 설치&...
선제적 재난 대응으로 안전이 일상이 되는 울산 남구 만든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난의 대형화·복합화와 사회재난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재난 없는 안전 도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조직개편을 통해 ‘재난안전국’을 신설하고 재난안전 예산도 지난해보다 44억 원이 증액된 ...
삼호동, 울산 최초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 추진
[뉴스21 통신=최세영 ]삼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유진·박지하)는 울산 지역 최초로 저장강박으로 인해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는 ‘삼호동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9일 삼호동 복지통장들이 직접 참여해, 관내를 중...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