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양양전경/출처:양양군강원도와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원장 손인주, 이하 인평원)은 교육부가 주최하는 2023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서 양양군이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도와 인평원은 다양한 지원사업과 컨설팅을 통해 양양군의 평생학습도시 준비과정을 밀착지원 하였으며, 1년여에 걸친 노력 끝에 신규 평생학습도시 지정의 결실을 거두었다.
양양군은 지난 1년간 평생학습관 운영(구 여성회관), 평생교육팀 신설, 평생교육사 채용, 평생교육협의회 구성 및 개최, 비전체계 수립, 신규사업 추진 등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위해 내실있는 준비를 해왔다.
아울러 양양군은 신규 지정을 통한 국비 9천만원을 확보하는 등 향후 평생학습 도시로서 안정적 발전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번 양양군 선정으로 지난 2006년 삼척시와 화천군이 도내 최초의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후 도내 18개 시군 중 15개 시군이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는 등 강원도는 평생교육의 지속적인 성장과 추진기반을 꾸준히 다져오고 있다.
전동경 강원도 교육법무과장은“양양군이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강원도민 누구나 소외받지 않고 평생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강원도 평생교육 진흥 정책 수립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손인주 인평원장은“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과 전문역량 강화사업, 시군 평생교육 역량강화 컨설팅 등을 통해 시군의 평생학습도시 신규지정 및 재지정평가 준비를 돕고 광역 평생교육 허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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