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강원도 지방하천 폐천관리 직무교육 실시강원도는 하천편입 토지보상, 폐천고시·양여 및 처분(매각) 등 폐천업무에 대한 업무역량 강화를 위하여 도내 18개 시·군의 폐천관리 실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3년 지방하천 폐천관리 직무교육을 4월 7일 실시했다.
「하천편입토지보상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의 보상청구권의 소멸시효(2023년 12월 31일) 기한 내 보상 미청구 시 더 이상 보상청구권 행사가 불가하여 금년말까지 보상청구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하천(폐천) 부지의 효율적 관리를 통한 지방세외수입 증대와 민원·재해유발 요인 사전 제거 등 재산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폐천관리 업무 숙련도 및 관심도 제고 등을 위한 실무요령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하였다.
강원도에서는 매수신청인의 행정절차 불편함을 해소시키고자 공무원이 매수신청인을 대신하여 단계별 행정절차를 대행하는 도민 중심 맞춤형 행정지원(일괄 행정서비스)을 소개(’22년 하반기 道 직접 시행)하고 시·군에서도 폐천 매각 시 적극 추진하도록 안내하였다.
또한, 하천편입토지 보상절차, 폐천 매각절차 매뉴얼, 공유재산관리시스템 매뉴얼 등을 작성·배부하였고, 특히, 폐천부지 관리·처분의 실무사례는 매수신청, 매매계약서, 위임장 발급, 변상금 부과 등 단계별로 작성하여 폐천 매각 시행 시 참고할 수 있는 표준안을 제시하여 시·군 담당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강원도 지정현 폐천관리팀장은 “도내 폐천관리 업무담당자에 대한주기적인 직무교육을 통해 하천편입토지의 보상절차·방법 및 폐천매각 등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하천부지의 국·공유재산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산강유역환경청, 재생에너지 기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 자립형 마을 조성
영산강유역환경청은 범정부적으로 추진중인 ‘햇빛소득마을’조성과 병행하여 영산강·섬진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27년 주민지원 특별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특별지원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 지정·관리로 토지 이용 등에 규제를 받는 지역을 대상으로, 순천시 등 8개 지자체 .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작은전시‘칼돌, 용신, 물당기기’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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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운영 중인 ‘안심무인택배함’이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는 실효성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 서비스로 자리 잡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구 안심무인택배함은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시책 중 하나로 2019년부터 시행 중인 사업이다. 현재 남구 공공시설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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