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수도권 이전기업, ㈜네오바이오텍 강원도에서 새로운 도약!
  • 김민수
  • 등록 2023-05-03 10:56:10

기사수정
  • 임플란트 선도기업 ㈜네오바이오텍, 원주기업도시에 신사옥 준공식 개최
  • 도내 257명 고용창출 효과


▲ 수도권 이전기업, ㈜네오바이오텍 강원도에서 새로운 도약!



강원도와 원주시가 지난 2019년 투자협약을 체결한 임플란트 전문기업 ㈜네오바이오텍(대표이사 허영구)이 5월 2일 오전 11시 ㈜네오바이오텍 원주 신사옥 준공식을 개최했다.


㈜네오바이오텍은 2019년 투자협약을 통해 서울시 구로구에 있던 본사, 공장, 연구소를 원주기업도시로 전부 이전 결정하였으며, 금번 투자를 통해 47,720㎡(14,435평) 규모의 대지에 연면적 14,612㎡(4,420평) 규모의 신사옥을 건설하였다.


㈜네오바이오텍(대표이사 허영구)은 제2의 치아로 불리는 임플란트 제조 전문 기업으로 2000년 7월에 서울 구로구에 설립되었으며, 혁신적인 제품개발을 통해 임플란트 대중화에 기여하고, 앞서가는 기술력과 고객 중심의 최상서비스를 통하여 국내 TOP3 임플란트 전문기업으로 성장하였다.


현재 국내는 물론 미국, 중국, 태국 등 전세계 70여 개 국가에 임플란트를 수출하고, 2022년에는 3,0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였다.


㈜네오바이오텍은 강원도로의 이전 및 투자를 통해 임플란트, 구강스캐너, 시술도구 등 임플란트 토탈 서비스 케어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게 되었다.


정광열 강원도 경제부지사는 “강원도에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네오바이오텍이 국내외 임플란트 시장의 성장추세에 발 맞추어 세계적인 임플란트 일류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라며, “강원도 또한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통해 도내 기업들을 위한 과감한 규제 완화와 지원정책으로 도내 기업이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3선 제한·연임 도전·후보군 압축… 충주·제천·단양, 2026 지방선거 판도 윤곽 2026년 6월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년여 앞두고 충북 북부권인 충주·제천·단양 지역 자치단체장 선거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지역별로 무주공산, 현직 연임 도전, 후보군 압축이라는 상반된 상황이 전개되면서 예선 단계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충주시장 선거는 3선 연임 제한으로 현직 시장이 출마하...
  2. 초등생부터 89세까지 ‘알몸 질주’… 제천시 주최 겨울 마라톤 논란 제18회 제천 의림지 삼한 초록길 알몸마라톤 대회가 11일 충북 제천시 의림지 삼한의 초록길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제천시 육상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매년 전국에서 1,000명 이상의 마라토너가 참가하는 겨울철 대표 이색 스포츠 행사로, 제천의 매서운 겨울 추위를 온몸으로 이겨내는 독특한 콘셉트로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꾸.
  3. 국가데이터처, 2024년 기준 한국인 "건강수명 65.5세에 불과!"...기대수명 83.7세 [뉴스21 통신=추현욱 ]1만973명, 1만4884명, 2만1655명. 지난 2024년 사망한 50~54세, 55~59세, 60~64세 사람들의 숫자다. 평균 수명이 80세를 훌쩍 넘긴 시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이른 죽음이다. 대부분은 사고가 아니라, 병이었다. 암이 가장 큰 원인이었고 심장 질환, 간 질환, 뇌혈관 질환도 주요 사망 원인이다.“피곤하다. 쉬고 싶은데 그럴 ...
  4.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구형, 13일로 연기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 등 내란 사건 피고인들에 대한 구형이 다음 주 화요일로 연기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는 다음 주 화요일인 오는 13일을 윤 전 대통령 등 8명의 내란 사건 재판 추가 기일로 지정해 결심공판을 진행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 측의 증거조사와 '내란' 특검의 구형도 미뤄지...
  5. 정읍시, 강설 ·한파 예고에 시민 안전 현장점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지역에  10일부터 12일까지 예보된 강설과 한파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9일 이학수 정읍시장을 비롯해 손연국 도시안전국장, 김성익 재난안전과장 등 주요 관계자가 함께해 제설 자재 보관 창고와 한파 쉼터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학수 시장은 제...
  6.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7. 정읍시,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최대 70%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아이돌봄 서비스 본인 부담금을 최대 70%까지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아이돌봄서비스는 전문 양성 교육을 이수한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아동을 돌봐주는 제도로, 서비스 종류는 ▲시간제 서비스(기본형·종합형) ▲영아종일제 서..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