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23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봄 나들이 홍보 캠페인 실시 !강원도는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 나들이철에 개물림 사고 등 반려동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사지 말고 입양하는 문화’ 정착을 위해 ‘23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봄 나들이 홍보 캠페인’을 지난 3월 20일부터 4월 28일 까지(6주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군별로 홍보반을 편성, 산책로 등 반려동물 동반 나들이 장소, 동물병원, 행사장 등 반려인들이 자주 왕래하는 장소에 현수막 게첨, 포스터 부착 및 리플렛 배포, 생활정보지 게재 등의 방법으로 전개했다.
주요 내용은 ① 외출시 목줄・가슴줄 착용 및 길이 2m 이하 준수 등 소유자 안전조치사항 ② 반려인과 비반려인들이 서로 지켜야 할 반려동물 공공예절(펫티켓)* ③ 반려견의 동물등록 ④ 동물생명 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적극적 입양에 대해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 펫티켓(Petiquette: Pet+Etiquette) 반려동물과 있을 때 지켜야 하는 공공예절
: 타인의 반려동물을 만지기 전 반드시 동의 구하기, 큰소리를 내며 갑자기 다가가지 않기 등
안재완 동물방역과장은 “반려동물과의 동행 캠페인은 앞으로도 연중 진행할 예정이며, 반려동물 소유자 등이 동물보호법상에 따른 안전조치 등 의무사항과 생활 속 반려동물 공공예절을 준수하여 줄 것”을 당부하면서 생명을 존중하고,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강원도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산강유역환경청, 재생에너지 기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 자립형 마을 조성
영산강유역환경청은 범정부적으로 추진중인 ‘햇빛소득마을’조성과 병행하여 영산강·섬진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27년 주민지원 특별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특별지원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 지정·관리로 토지 이용 등에 규제를 받는 지역을 대상으로, 순천시 등 8개 지자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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