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강수 원주시장 첨단산업과 전격 방문, 직원과의 격식 없는 소통 행보 강화원강수 원주시장은 최근 실무부서 직원과 격의 없는 소통을 강화하는 동시에 업무 추진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첨단산업과를 방문했다.
원 시장은 지난 7일 직접 만두를 사들고 첨단산업과를 방문, 과기부 신규사업 선정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MZ세대 직원들의 고충도 청취했다.
첨단산업과는 첨단산업팀, 의료기기융합팀, ICT산업팀 등 3개팀과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파견 직원 등 총 14명으로 구성됐다.
국내 제1호 전문과학관 건립, 전기・수소차 등 미래차 산업 전환 생태계 지원 구축사업, 최첨단 드론 산업, 디지털 헬스케어 첨단의료산업, ICT융합 미래산업 등 원주시 산업 생태계를 미래산업으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최근에는 2024년 과기부 신규사업 2건이 선정, 국·도비 488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민병인 첨단산업과장은 “그간 첨단산업과 직원들의 노력을 알아주셔서 힘이 나고 시장님의 깜짝 방문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원주시 미래 먹거리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회를 전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 발전을 위해서는 공무원의 헌신적인 노력이 특히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실무직원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영산강유역환경청, 재생에너지 기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 자립형 마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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