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관광재단, 2023년도 강원 복합전시산업(MICE)서포터즈(WON MICER;원마이서) 발대 강원도관광재단(대표이사 강옥희)은 지난 13일 강원 MICE산업 인력양성을 위한 ‘강원 복합전시산업(MICE) 서포터즈(원마이서_WON-MICER)’를 선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발대식을 가졌다.
‘원마이서(WON-MICER)’는 강원 마이스 서포터즈의 브랜드로 강원의 ‘원(WON)’과 ‘복합전시산업(MICE)의 핵심 역할을 하는 사람’을 뜻하는 ‘마이서(MICER)’를 결합하여 미래 강원 복합전시산업(MICE) 주역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에 선발된 제10기 강원 복합전시산업(MICE) 서포터즈 ‘원마이서’ 25명은 오는 12월까지 약 6개월 간 강원 복합전시산업(MICE) 활성화를 위해 온·오프라인 홍보, 지속가능한 강원도 복합전시산업(MICE)을 위한 프로젝트와 미션 수행 등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강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협업하여 복합전시산업(MICE) 관련 전문가 교육 및 현장경험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으로 서포터즈에게 폭넓은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강원도관광재단 마이스크루즈팀 박원식 팀장은 “이번 강원 복합전시산업(MICE) 서포터즈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이론적, 실무적인 프로그램들을 운영하여 강원 MICE산업 발전을 위한 인력양성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영산강유역환경청, 재생에너지 기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 자립형 마을 조성
영산강유역환경청은 범정부적으로 추진중인 ‘햇빛소득마을’조성과 병행하여 영산강·섬진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27년 주민지원 특별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특별지원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 지정·관리로 토지 이용 등에 규제를 받는 지역을 대상으로, 순천시 등 8개 지자체 .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작은전시‘칼돌, 용신, 물당기기’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은 오는 6월 12일까지 전시관 내 테마전시실에서 작은전시 ‘칼돌, 용신, 물당기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이 처음으로 시도하는 ‘작은전시’ 형태의 기획전으로 마련됐다. 전시에는 지역의 대표적인 수리시설인 약사동제방유적과 연계해, 울...
울산시농업기술센터 ‘2026년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추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한 농업 신기술 보급에 나선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총 4억 4,1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6년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새롭게 보급되는 신기술은 모두 5개 분야, 7개 사업이다. 분야별로는 ▲원예 분야에서 ‘..
연 8,000건 이용‘안심무인택배함’, 남구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큰 호응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운영 중인 ‘안심무인택배함’이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는 실효성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 서비스로 자리 잡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구 안심무인택배함은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시책 중 하나로 2019년부터 시행 중인 사업이다. 현재 남구 공공시설에 설치&...
선제적 재난 대응으로 안전이 일상이 되는 울산 남구 만든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난의 대형화·복합화와 사회재난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재난 없는 안전 도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조직개편을 통해 ‘재난안전국’을 신설하고 재난안전 예산도 지난해보다 44억 원이 증액된 ...
삼호동, 울산 최초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 추진
[뉴스21 통신=최세영 ]삼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유진·박지하)는 울산 지역 최초로 저장강박으로 인해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는 ‘삼호동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9일 삼호동 복지통장들이 직접 참여해, 관내를 중...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