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 10.(월) 오후 2시 20분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선행 의인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에 표창을 받은 선행의인은 춘천경찰서 형사과 소속 직원들과 태백시 환경과 소속의 환경미화원이다.
춘천경찰서 형사과 장성춘 강력팀장과 형사들(대표수상: 형사과장 정은희)은 지난 2월 춘천에서 실종된 아동의 실종신고를 접수하고 행적을 적극적으로 추적해 4일 만에 피의자를 검거하고 실종 아동을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냈으며, 태백시 환경과 김해수, 양훈규 미화원은 지난 2월 태백시 소재 아파트에서 대형폐기물을 수거하던 중 현금 515만 원을 발견하고 주인을 찾아 돌려주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표창을 친수하고 의인들을 격려하며, “여러분들의 선행이 강원특별자치도의 명예를 드높여 감사드리고, 작은 보답이나마 하고 싶어 자리를 마련했다며”,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강원특별자치도가 되려면, 여러분과 같은 의인이 더욱 많아져야 한다. 이번 선행의인 표창을 계기로 선행 사례가 널리 공유되어 또 다른 의인이 계속 나타나길 바란다” 하면서, “앞으로 지역 곳곳의 숨어있는 선행의인을 적극적으로 찾을 계획이니, 도민 여러분 주위에 선행의인이 있다면 언제든 알려달라” 라고 말했다.
선행의인 표창은 선행의인 발생 시 수시로 표창하고 있으며, 대상자 추천은 도청 자치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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