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강원 2024 SNS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 대회 경기 첫 날인 20일, 7개 종목 13개 경기가 개최지 일대에서 전개됐다.
이번 청소년 동계올림픽 대회는 공식 경기 외에 다양한 체험, 문화프로그램 등이 순환됨에 따라 경기 관람객 외에도 대회 방문객이 많을 것으로 계산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다양하고 풍성한 대회 운영을 위해 K-culture 콘서트를 주최하여 출전 선수와 대회 관계자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갖추며, 수호랑 반다비 스포츠 캠프, 찾아가는 2024 강원 뭉초캠프, 올림픽도 보GO, 겨울여행도 가GO, 뭉초와 같이하는 강원2024 대회 참여프로그램에 청소년 36,996명이 참여했다.
도에서는 향후 노쇼를 대비해 남은 대회 기간 현장 발권과 대회 개최지를 배제한 14개 시군별 1시군의 날 운영, 도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특별휴가를 부여하는 노쇼 방지 대비책을 시행하고 있고, 김진태 지사는 기상악화대비 제설 교통 대책 특별지시와 함께 SNS를 통해서도 관람 홍보를 나서고 있다.
또한 조직위에서도 IOC와 협의하여 기상악화 시 경기시간 조정, 지역방문 관광객의 경기관람 유도 등 노쇼 대책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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