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강원특별자치도청강원특별자치도는 도 내 필수의료 공백 해소 및 지역인재 선발 관련 관계기관 논의를 위해 '도-교육청-의과대학-병원 관계자 회의'를 5일에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열었다.
이번 회의는 1일 보건복지부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발표 향후 정부 의료대책 추진에 대한 협력 대응과 각 기관 간 협의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써 강원특별자치도 공공의료과장, 도교육청, 의과대학, 병원 관련 관계자가 참석하며, 강릉권은 지난 1월 30일 강릉가톨릭대학에서 개별회의를 통해 의견수렴을 나아갔다.
특히, 정부의 의대정원 확대 및 정원 조정시스템 구축에 따른 실무 관계자 의견과 의대정원 확대에 따른 기관별 자체 계획 및 건의사항을 공유화했다.
이경희 복지보건국장은 "도내 의료인 정착 유도 및 지역근무 양성을 위한 지원방안을 위한 노력을 이어 나가겠으며, 도내 필수의료 인력 확보를 위한 의대 지역인재 선발 및 양성 관련 관계기관 협의체를 구성하여 필수의료 공백에 단계적 대응을 강화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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