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경찰서(서장 김한곤)는 2월7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대비하여 정읍경찰서 별관 2층에서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현판식을 개최하고 상시단속 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은 4.26(금)까지 80일간 운영되며 선거관련 각종 신고 접수 및 처리 등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24시간 상황유지 체제를 유지한다.
경찰은 △금품수수 △허위사실 유포 △공무원선거 관여 △불법단체 동원 △선거폭력을 5대 선거범죄로 규정하고,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여 엄정 사법처리한다는 방침이다.
김한곤 서장은 “선거범죄에 대해서는 지위고하를 불문하고 철저한 수사를 통해 그 배후까지 발본색원하겠다”고 밝히며, 시민들에게는 “주변에서 불법행위를 목격한 경우에는 그 즉시 112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