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산불감시·진화인력 발대식정읍시가 산불감시·진화인력 발대식을 갖고 봄철 산불피해 제로화를 선포했다.
시는 지난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학수 시장을 비롯한 산불 감시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산불담당 공무원 등 137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과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선발된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평상시에는 논·밭두렁 무단 소각행위 감시와 영농폐기물 등 인화물질 제거 등을 수행한다. 산불발생 시에는 임무를 부여 받아 조기 진화를 위해 현장에 투입된다.
시는 봄철 산불방지를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해 읍면동과 비상근무체제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산불감시카메라, 산불진화차, 등짐펌프 등 진화장비를 사전점검을 하는 등 산불 발생 시 초동진화와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날 이학수 시장은 “산불이 발생하면 인명·재산피해가 많이 발생하는 만큼 산불감시원과 전문예방진화대원 분들의 역할이 매우 크다”면서 “특히 영농 준비를 하면서 논밭두렁과 농산폐기물 소각 등 봄철 산불 발생 위험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산불 예방에 전력을 다해 산불 제로화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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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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