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 내장상동, 교통사고 예방 위한 태양광 LED 도로표지병 설치정읍시 내장상동은 야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상동 육거리 회전교차로 구간부터 CU 정읍상동중앙점까지 380미터 구간에 태양광 LED 도로표지병 260개를 설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구간은 주택들이 밀집돼 있고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거리이지만, 인도가 협소하고 가로(보안)등으로도 시인성 확보가 어려워 차도와 인도의 구별이 쉽지 않아 교통사고 위험이 큰 지역이다.
내장상동은 야간·우천 시 잘 보이지 않는 차선의 시인성을 개선하기 위해 태양광 LED 도로표지병을 설치했다.
특히 불빛의 반사가 있어야 식별이 가능한 일반 표지병과는 달리 낮 시간대 태양광을 충전했다가 야간에 자동 점등되는 태양광 충전식 발광 시설을 설치해 운전자와 보행자의 도로식별 강화로 보행자 안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은주 동장은 “도로 시인성이 개선돼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