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의회= 제291회 임시회 개회정읍시의회(의장 고경윤)는 2월 21일 제29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9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 정읍시의회 이만재 의원 5분 자유발언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 이만재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적극 행정을 촉구하며』를 역설하였고,
▲ 정읍시의회 최재기 의원 5분 자유발언최재기 의원은 『동학농민군 총관령 김개남 장군의 유적지를 보존하자』를 제안하였으며,
▲ 정읍시의회 서향경 의원 5분 자유발언서향경 의원은 『정읍시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 교육의 효과적인 정책과 제도를 정립해야 한다』를 촉구하였다.
이번 임시회의 주요 일정은 상임위원회별로 22일부터 28일까지 2024년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청취하고, 의원발의 조례안 3건 등 총 7건의 안건을 심사하며, 29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임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