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0~21일 1박 2일간 26명의 방과후청소년이 참여한 가운데 신학기 겨울방학 캠프 ‘함께하는 우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부안청소년수련원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는 밀리테크 챌린지, 라이플 레이저 픽샷, 4D프레임, 생태이미지 투어링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했다.
신학기를 맞은 청소년들은 체험활동을 하면서 서로 친해지고 배려하며 긍정적 협동 및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좋은 시간을 마련했다.
캠프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새 학년이 되면서 잘 모르던 친구들과 함께 1박 2일 동안 친해져서 좋았고 비가 와서 야외 활동을 못해 너무 아쉬웠지만 다음 기회에 또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에게 에너지 발산과 스트레스 해소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을 통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