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개선정읍시연합회, 2024년 연시총회 개최생활개선정읍시연합회(회장 박정옥)는 지난 23일 정읍시농업기술센터에서 임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시총회를 가졌다.
이날 총회는 올해 사업계획 수립과 과제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속가능한 녹색사회 실현을 위한 농업·농촌의 탄소중립을 실천하자는 다짐을 담은 결의문을 채택했다.
농업인학습단체인 생활개선회는 지역사회 봉사, 교육을 통한 농촌여성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주요 활동으로는 방치돼 있는 영농폐기물 수거, 취약계층 김장김치 나눔봉사 등이다.
박정옥 회장은 “올해에도 농업ᐧ농촌 환경보전과 농작업 안전 실천에 앞장서며 어려운 이웃을 살펴 침체된 농촌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모범적인 단체가 되도록 이끌겠다”고 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