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건강과 풍요 기원을 기원한 2024 순창달달놀이 성료순창군 출연기관인 (재)순창발효관광재단과 전주대 RIS사업단이 공동주최한‘2024 순창달달놀이’가 지난 24일 순창발효테마파크 일원에서 열려 많은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참가한 가운데 한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 새해 건강과 풍요 기원을 기원한 2024 순창달달놀이 성료
이날 방문한 가족단위 관광객들은 연날리기, 쥐불놀이 등 전통놀이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매콤관에서 진행된 순창고추장만들기, 인절미 떡메치기 등 전통음식 만들기에 많은 관람객들이 몰렸으며, 추운 날씨 속에서도 페이스 페인팅을 받기 위해 어린이들이 길게 줄을 서기도 했다.
아우럴,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한 대동제에는 순창국악원 동우회 풍물패를 선두로 관광객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민·관이 하나 되는 모습을 보이며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사장인 최영일 군수는“정월 대보름을 맞이하여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고 모두가 함께 어우러진 즐거운 시간이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상생하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여 지속적인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