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의회=제291회 임시회 마무리정읍시의회(의장 고경윤)는 29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2024년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계획 청취와 조례안 등 7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9일간의 제291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였다.
이날 2차 본회의에서는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이상길) 소관으로 의회운영위원회 안으로 제안된 『정읍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가결 하였다.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이도형) 소관으로 이도형·서향경 의원이 공동발의한 정읍시 장애인 등의 편의시설 설치 지원 및 사전·사후 점검에 관한 조례안과 이상길 의원이 발의한 정읍시 소아청소년과 의료 개선 지원에 관한 조례안등 4건에 대하여는 원안가결 가결됐다.
정읍시장이 제출한 정읍시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심의과정에서 수정 된 내용으로 의결 되었다.
경제산업위원회(위원장 이복형) 소관으로 김석환 의원이 발의한 『정읍시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하여는 수정가결 후 임시회를 마무리 하였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