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예수병원 간호국 = 2024년 수간호사 워크숍 개최전주예수병원 간호국(한순희 간호국장)은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2024년 수간호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간호관리자를 위한 문제해결전략”이라는 주제로 23(금)일에 개최한 이번 워크숍은 이성희 교육과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간호국 수간호사 외 감염관리실과 QPS실 간호 리더 32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워크숍은 지역 내 의료기관에서 간호관리자로서 문제 해결능력을 향상시키고 자격을 갖춘 중간관리자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소통의 장을 통해 위기관리 능력을 높이고 의료현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예수병원 간호국은 외지에서 전주를 찾게 하는 전북 최고의 병원이 되도록 최고의 간호를 제공하여 환자와 지역사회 주민의 건강지킴이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순희 간호국장은 “개방적이고 수평적으로 함께 성장하는 간호문화를 구축해 구성원이 행복한 간호현장, 간호의 미래를 열어가는 신뢰받는 간호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