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립농악단, 토요상설공연 정읍시립농악단이 3월 9일을 시작으로 토요일마다 ‘정읍농악 9경가세’ 공연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공연은 11월 9일까지 내장산문화광장 어린이놀시시설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펼쳐지며 관람료는 무료다.
공연은 전북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인 정읍농악(길놀이, 오채질굿, 오방진굿)과 잊혀져 가고 있는 전통연희 마당인 사물놀이, 수타타(버나놀이), 사자춤, 소리, 발탈, 12발 상모, 소고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전통연희·체험의 기회도 함께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토요상설공연이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관광·체험 상품으로 더욱 업그레이드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