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학수 정읍시장 정읍시는 4일 전 부서장이 참여한 가운데 영상 간부회의를 진행했다.
회의를 주재한 이학수 시장은 “각종 사업 마무리 후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해 시민 민원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이어 “준공 전 운영관리 대책을 완벽히 마련해 원활한 사업 추진으로 시민 불편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각종 농업 보조사업의 홍보 강화도 당부했다.
이 시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각종 농업 보조 사업 신청이 이뤄지고 있다”며 “많은 농업인이 보조금이나 영농자재 공급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홍보를 강화하라”고 주문했다.
이와 함께 이 시장은 시정 운영의 한 축인 시의회와 소통을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시정 추진의 동반자인 시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시정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면서 “시정 운영에 대한 폭넓은 이해가 이뤄질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달라”고 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