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경찰서(서장 김한곤)는 개학기를 맞아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4일 유관기관과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한곤 서장을 포함한 교통·여청·지역경찰 등 직원 30여명, 정읍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을 비롯한 모범운전자 녹색어머니회. 자율방범대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은 동초등학교 앞과 횡단보도 부근에서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무단횡단의 위험성 등을 집중 안내하며 학생들의 보행사고 예방을 위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무단횡단은 절대 안돼요.‘ ’안전보행으로 교통질서를 지켜요.‘ 내용의 대형 플래카드 게시를 통해 운전자들 또한 보행자 보호에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시인성을 높였다.
정읍경찰서장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교통법규를 반드시 준수하고 어린이 교통안전에 모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