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청 전경정읍시는 전북특별자치도 행정기관 명칭 변경에 따라 주민등록증 재발급 수수료를 면제한다고 5일 밝혔다.
재발급 신청 시에는 기존 주민등록증(전라북도 기재)과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사진(가로 3.5cm, 세로 4.5cm) 1장을 지참해 주소지와 상관없이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재발급되는 주민등록증에는 ‘전라북도’가 ‘전북특별자치도’로 변경되며, 신분증 보안을 위한 위·변조 방지 기능이 더욱 강화된다.
재발급 시 기존 주민등록증을 반드시 반납해야 무료로 재발급받을 수 있다. 분실로 인해 주민등록증을 반납하지 못할 때는 수수료(5000원)를 납부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재발급 주민등록증은 명칭이 변경되는 것 뿐만 아니라 보안이 더욱 강화됐기 때문에 꼭 재발급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