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심 빈집 2개소 철거 후 공영주차장 조성 계획정읍시가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안전사고와 범죄 등 사회문제의 유발 가능성이 있는 빈집을 정비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총 3억 71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주거용 빈집 97동과 비주거용 빈집 22동에 대한 철거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3억 7400만원의 사업비로 농촌 빈집 5개소를 리모델링 해 사회적 약자 또는 소외계층 가구를 위한 임대주택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도심 빈집 2개소를 정비해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주민 편익을 증진시키고, 경관을 현저히 훼손하거나 붕괴 위험 등 상태가 불량한 특정 빈집 10개소는 행정절차를 거쳐 직권 철거할 계획이다.
빈집정비사업 관련 자세한 신청서류와 지원 조건 등은 시청 홈폐이지 고시 공고란 또는 읍·면·동 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이학수 시장은 “빈집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우리 지역 특성에 맞는 정비계획을 마련해 소유주의 자진 철거 유도 외에도 다양한 빈집의 활용 방안을 마련하는 등 종합적인 빈집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