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뉴스21] 오충일 기자= 완주군이 장애인 활동지원 제공기관과 간담회를 갖고, 장애인 복지 역량을 강화했다.
지난 6일 완주군은 군청 소회의실에서 장애인 활동지원 제공기관장과 실무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었다.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는 홀로 일상생활을 영위하거나 사회 활동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신체, 가사활동 등을 제공해 자립생활 및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간담회에는 신규로 지정된 2개소와 기존 제공기관과의 업무연찬 및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관들은 애로사항과 운영 정보를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부정수급방지를 위한 활동지원기관 및 활동지원사의 교육방향을 논의했다.
이상윤 사회복지과장은 “일선 현장에서 장애인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서비스의 질 향상과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제도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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