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의 역대 의장단이 제22대 총선에 출마하는 유성엽 예비후보의 지지를 결의했다.
지난 7일 차금화, 김상기, 최낙삼, 배문환, 김승범, 정도진, 우천규 등 역대 정읍시의회 의장들이 유성엽 예비후보의 천막사무소를 찾아 유 예비후보를 격려하고 그의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정읍시의 발전과 지역 사회의 번영을 위해 유성엽 예비후보를 지지 한다.”면서 “유 예비후보의 리더십과 경험을 통해 주민들의 이익을 대변토록 하고자 한다.”고 입을 모았다.
차금화 전 의장은 “과거 정읍을 대표했던 국회의원 중 지방의원들을 줄세우기하며 지방의회의 존립가치를 훼손했던 국회의원은 없었다.”면서 “민주당 중앙당이 공문으로 선거와 관련된 줄세우기나 줄서기를 금지했지만 여전히 그 행태가 끊이지 않는 모습이 개탄스럽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올바른 지역정치와 올바른 지방의회의 본모습을 되살리고자 지방의회의 영역을 존중해 왔던 유성엽 예비후보의 지지를 결의했다.”고 말했다.
역대 의장단은 유성엽 예비후보가 정읍과 고창의 새 미래를 열어줄 실력가임을 인정하며, 국회의원의 본분인 올바른 나랏일과 지역발전의 틀을 튼튼히 하는 기반적 정치활동의 참뜻을 아는 유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유성엽 예비후보는 “지역의 어른들께서 보여주신 지지는 정읍과 고창의 유권자들께도 진정 가치있는 일로서 받아들여질 것”이라며 “어려운 발걸음에 큰 뜻을 전해주신 역대 의장님들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고 말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