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강원특별자치도청강원특별자치도는 날씨가 풀리는 봄철 반려견과의 야외활동이 많아지면서 안전사고 및 동물 유실·유기를 예방하기 위하여 소유자가 지켜야할 준수사항과 동물등록 홍보를 위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봄나들이 동행 캠페인'을 11일부터 오는 4월 12일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시군별 자체 편성된 홍보반들이 공원·산책로 나들이 장소와 동물병원 반려인들이 자주 오가는 장소에서 반려견과의 외출 시 2미터 이내의 목줄 착용과 주택 내부 공용공간에서 직접 안아야하는 소유자 안전관리 사항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안재완 동물방역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반려동물 소유자의 안전조치, 유실·유기동물 발생 방지를 위한 동물등록·변경 신고 동물보호법 준수사항에 대한 홍보가 활성화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도민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강원특별자치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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