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트홀 관련 사진군산시의회 나운 1동, 2동 지해춘 의원이 최근 시정회의에서의 5분 발언을 통해, 군산시의 심각한 포트홀 문제를 공론화하며 이에 대한 효과적인 대책 마련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지해춘 의원은 본 발언에서 군산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이 겪는 운전 불편과 위험을 강조하며, 이 문제가 시민의 생활뿐만 아니라 군산시의 전반적인 이미지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포트홀, 이른바 ‘도로 위의 지뢰’는 우리 군산의 도로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사고는 단순한 차량 손상에서 그치지 않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한다며, 지해춘 의원은 군산시 전역의 도로가 포트홀로 인해 극심한 몸살을 앓고 있으며, 이 문제가 시급히 해결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결책으로, 지해춘 의원은 포트홀에 대한 전수조사 및 선제적 복구 조치, 즉각적인 대응 체계의 구축, 포트홀 반복 발생 도로에 대한 특별한 대응, 그리고 인공지능을 비롯한 신기술을 활용한 포트홀 탐지 체계의 구축을 제안했다. 특히, 수원시의 ‘포트홀 24시간 기동대응반’ 운영과 같은 모범 사례를 참고하여 군산시의 포트홀 문제에 대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 지해춘 군산시의원지해춘 의원의 이번 시정회의 5분 발언은 군산시의 포트홀 문제에 대한 집중적인 관심을 촉구하며, 이 문제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중요함을 강조했다. 의원의 제안이 군산시의 도로 상태 개선과 시민의 안전 보장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군산시민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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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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