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청 전경정읍시가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2024년 지방세정 종합실적평가 우수기관’에 선정 되였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14개 시·군 중 세정분야 전반에 걸쳐 업무실적이 우수한 기관을 선정하는 것으로, 지방세 징수율, 세정 운영 전반 등 13개 분야 22개 지표를 가지고 평가한다.
시는 지난해 대비 지방세 징수율 평점이 현저히 향상돼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돼 인센티브로 800만원을 확보했다.
또한 시민들의 높은 납세 의식과 지방세정 연찬회를 통한 담당자 업무역량 강화, 지방세정 제도개선 건의 등 직원들의 노력도 높게 평가 받았다.
손문국 세정과장은 “이번 수상은 열심히 일하는 세무공무원들의 노력과, 어려운 시기에도 성실하게 납부해 주신 시민들의 힘”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납세 편의를 도모하고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해 더욱 신뢰받는 세무 행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