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 보건소=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관리 사업 ‘호응’
정읍시 보건소가 시 치매안심센터와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경로당에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만성질환과 건강 관리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해 진행하는 것으로, 지역 내 경로당 81개소 1200명을 대상으로 개소당 3회 방문해 다양한 건강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서비스는 ▲기초건강측정(혈압·혈당·빈혈 수치) 및 건강상담 ▲건강관리 교육 ▲치매 인지선별검사(CIST) 및 인지강화 훈련 교육 ▲노인 우울 및 자살 예방교육 ▲올바른 칫솔질 방법 및 노인 틀니 관리법 교육 ▲염도측정계를 활용한 영양교육 및 저염식조리 시연 등이다.
한 어르신은 “직원들이 경로당에 직접 와서 상담부터 교육까지 해주니 너무 편하다”며 “경로당에 생기가 넘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손희경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마련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